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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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來日) 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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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그의 막료들이 신도들의 신앙 생활 방해 공작을 위한 전략 회의를 열었다. 젊은 엘리트 출신의 마귀가 크리스찬을 죽이자고 했다. 늙은 마귀가 순교는 교회의 씨가 된다고 경고했다. 누군가가 매를 때리자고 했다. 매 한 대에 예수에 대한 열심은 더 생긴다고 경고했다. 가두자는 제안도 있었다. 가두면 열심히 기도하여 성령의 역사를 크게 일으키므로 손해라고 했다. 죄를 범하게 하자고 했다. 그것이 가장 성공적인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전략을 모색하자고 했다.가장 나이 많은 마귀가 지혜를 짜냈다. 열심히 전도도 하고 기도도 하고 사랑도 하자. 그러나 내일부터 하자고 속삭이는 전략이었다. 이 전략이 마귀의 최대 성공 전략이었다.결단의 시기는 언제나 지금 여기서부터이다-예수칼럼: 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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