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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성회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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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이슬람교가 국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법으로 금하고 있는 나라이다. 이러한 나라에서 복음을 증거하는데 첫날에는 5천 명이 모였고 이튿날부터는 1만여 명이 모였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한참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중 한가운데 있던 여자가 갑자기 일어나 소리를 지르며 뛰고 땅을 굴렀다. 사람들이 모두 돌아보고 웅성거렸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소리를 찌르며 뛰었다. 왜그러는지 이유를 알아보았더니, 그 자매님은 태어날 때부터 귀가 먹고 말을 못했는데 귀가 열리고 입이 열렸다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그 자매님과 같이 온 일행이 함께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중도에 설교를 그치고 말았다. 오늘날도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원수 마귀를 멸할수가 있을 것이다. 겳뭍瀯痍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행 5:16)-조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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