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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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동안의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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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타폴즈(Wichita Falls, TX)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 동네에 있는 그랜트 연합감리교회의 '프랜시스 진' (Frances Jenne)이라는 여사를 위한 만찬이 열린 적이 있습니다. 프랜시스 진이라는 분은 그 교회의 50년 동안 단 한 주일도 빠지지 않고 예배 반주를 했습니다. 이름도 없이 드러남도 없이 대가도 없이 50년 동안 한 교회에서 예배 반주를 했습니다. 쉬운 일이었을까요 수많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50년 동안 걸어왔던 그 길을 축하하며 사람들이 파티를 열어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유혹이 있어도, 시험을 만나도, 시련을 겪어도, 믿음을 지키고 섬김의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믿음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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