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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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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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대화를 방해하는 장애물이 TV다.가족들이 멍하니 화면만 쳐다보면서 하루를 보내는 경우도 있다.TV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자녀와 가족을 위한 경구 하나를 시편 23편을 인용해 소개한다.“TV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V가 나를 푹신한 소파에 눕게 하시며 멸망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내 영혼을 파멸시키고 폭력과 죄악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내가 수없이 결단을 할지라도 언제나 허물어지는 것은 TV가 항상 나와 함께 함이라.TV의 리모컨과 채널이 나를 안위하시나이다.TV가 내 가족의 목전에서 내게 파멸의 상을 베푸시고 인본주의의 기름을 바르셨으니 내 영혼이 부패하나이다.나의 평생에 나태와 방탕이 나를 따르리니 내가 TV가 있는 곳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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