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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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지하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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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흘든(Stuart Holden)박사는 아들에게 흘만 헌트(Holman Hunt)가 그린, 예수님이 닫힌 문 밖에 서 계신 그림, '세상의 빛'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가 아들에게 이 그림의 방문자의 '사랑'과 '인내'에 대해 이야기하자 아들은 갑자기 물었다. "아버지, 그분은 안으로 들어가셨나요" 겚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궞瀏 아버지 왜 그럴까요 그들은 주님이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였나요"글쎄, 나는 그들이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주님이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소년은 잠시 생각한 후에 말하였다. "아버지, 그들은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수 없었을 거예요. 아마도 그들은 지하실에서 살고 있었을테니까요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지하실에서 살아, 즉 생의 가장 저속한 욕망에 사로 잡혀 주님의 부르심의 의미와 그 중요함을 깨닫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 J. A. 클라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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