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을 표현한 현대 미술품
본문
인내심의 특질을 상징하는 쉬일드(Shiel-d)씨가 그린 현대 미술품이 있다. 그 그림은 튼튼한 날개를 가진 여자가 해시계에 발목이 묶여 서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그녀는 날으는 힘을 갖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약속 시간이 올 때까지는 그 날개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녀는 기다리고 있는 동안, 커가며 고통을 더하는 가시가 뻗어있는 찔레 가시 덩굴로 싸여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가슴에 성경을 꼭 끌어 안고 그 고통을 참아 내고 있었다. 그녀의 어깨에는 예수님의 멍에를 짊어지고 있었고 입은 불평없이 꼭 다문 채였다. 그리고 그녀의 눈은 멀리있는 사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의 약속시간이 와 가시 덩굴로 부터 떼어지고 하나님의 품으로 힘차게 날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다린다. -제임스 번즈-위대한 정신은 조용히 인내한다. -실서-그대는 마음의 뜰에다 인내를 심어라. 그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 오스틴-걱정에 대한 가장 좋은 대책은 인내와 용기이다. -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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