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기억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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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박사(Samuel Johnson)는그가 보거나 듣거나, 흑 읽은 것은 절대 잊어 버리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버크(Burke), 클래린든(Clarendon), 기본(Gibbon), 로크(Lee-ke), 틸러슨(Tillotson)은 모두 특출한 기억력으로 유명했다. 윌리엄 해밀턴(William Hamilton)경(卿)은 말했다. "고도의 지적(知的) 능력에 있어서 그로티우스(Grotius)와 파스칼(Pascal)을 따라갈 사람은 없다. 또한 그들은 그들이 읽은 것이나 생각한 것은 잊어 버리는 일이 없었다. 라이프니쯔(Leibnitz)나 오일러(Euler)는 그들의 기억력 못지 않게 지적(知的)인 능력도 대단했다. 그들은 둘다 '아에네이드(; 역주, Virgil의 장편 서사시)를 암기할 수 있었다. 벤 존슨(Ben Johnson)은, 자신이 쓰거나 읽은 책은 모두 기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미스토클레스(Themistocles)는 아테네의 시민 2만명의 이름을 기억했다. 싸이루스(Cyrus)는 그의 군대의 장병 이름을 모두 기억했다고 한다. 키케로(Cicero)이후로, 로마의 가장 위대한 웅변가인 호렌시우스(Horensius)는 하루종일 시장에 나와 앉아서 보다가, 시장이 끝난 후에는 그날 팔린 물건과 그들의 가격, 그리고 그 물건을 사 가지고 간 사람들의 이름을 정확하게 나열했다고 한다. 역사가인 니이버(Niebur)는 그의 정확성 뿐만 아니라 기억력으로도 유명했다. 젊은 시절 그는 덴마크의 공공기관에 근무했었는데, 소멸된 회계 기록들을 그의 기억력으로 재생활 수 있었다고 한다. -윈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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