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파괴되는 역사 속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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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아주 특이한 것 중의 하나는 많은 수집품들이 두 개의 연단 너머까지 양측 문밖까지, 또 복도밑에까지 차지하고 널려있는 것이었다. 그 폐품 수집량은 거의 일톤이 되었다. 이것은 교회 학교의 생태학 수업과 젊은 여성들의 단체 연구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검은 옷, 흰 옷을 입은 성가대는 병더미 즉 위스키 병, 삼페인 병, 유아식이 담겼던 병 등을 넘으면서 행진해야 했다. 디트로이트(Detroit) 중앙 감리 교회 목사인 레버렌드 드와이트 에스 라지(Rever-end Dwight S. Large)목사는 이와 같은 상황을 그의 설교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사람이 죽게 되고, 화학 물질로 대기와 물이 오염되며 하수와 농약과 쓰레기 등으로 지구가 파괴되는 역사의 순간에 우리가 살고 있다. 매년 우리는 280억 개의 병과 490억 개의 깡통을 버립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모든 교회와 사찰에서,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들을 재생활 수 있고 계속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 병들은 앤 아버(Ann Arbor)에 있는 폐품 수집소로 가기로 되어 있으며 거기서 부셔서 녹인 후 다시 사용된다. - Christianit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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