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의 불안을 완벽히 씻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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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3호가 달나라를 간다고 할 때, 무언가 잘못되어 세 사람이 죽을뻔 하다가 간신히 돌아온 적이 있었다. 그때 타 임지에서 기사를 보았더니 아폴로 13호는 처음부터 가능성이 40%밖에 없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아니, 100%의 가능성을 가졌다고해도 인간의 지혜는 다소 불안이 따르는데, 도대체 40%의 가능성을 가지고 어떻게 사람을 보낼 수 있나 생각했 다. 그런데, 그 다음 해설을 보니 100%의 가능성이 되기까지 연 구해서 보내려면 단 한번도 로케트를 쏘아 올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그렇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완전하다는 것이 있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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