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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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기념에 계란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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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빈민가의 천사'로 알려진 그리스의 자선 사업가가 그리스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식량을 구입하려고 자선금을 모았는데 모금이 되지 않아 그 스스로 십자가에서 자살하였다. 그때 한 젊은 부부가 가시 덤불로 싸여 있는 나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아다만디오스 카라모우조우니스(Ada-mandios Karamourzounis)라는 아테네의 사업가를 발견하여 병원에 옮겼다. 그는 그리스에서 가장 가난한 빈민촌을 돌아 보면서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계란 한 개도 갖지 못하는 사람이 2만 가족이나 되었다고 하면서 그의 자살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그의 실패를 아주 부끄럽게 생각하여 십자가에 자살하려고 결심했었다고 한다.-Prairie Overc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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