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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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전 사람들이 아름다운 빛을 내며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믿었던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왕과 성직자들을 미이라로 만들었다. 그런데 그러한 기대들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나마 조만간에 혹은 멀지않은 미래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동물학자 엘로프 칼슨(Elof Carson)박사이다. 그는 이것이 새로운 재구성 방법에 의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하며 유전학자들은 말라버린 미이라의 세포조직을 난세포에 이식함으로써 유전 정보나 유전자의 형태를 똑같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난세포들은 미이라의 감정이나 기억을 빼고는 새로운 미이라의 육체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칼슨 박사는 이러한 작업들이 미이라의 경우에만 가능할 수 있다고 한다. 매장되었거나 화장처리된 사람들의 경우 이미 그 세포들이 파괴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재구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결코 가능할 것인가 진정한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만 가능하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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