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직을 사임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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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리플리(Robert Ripley)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보스턴 커티스(BostonCurtis)라는 한 노새가 워싱턴의 윌턴 마을에서 공화당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초과 득표수 51표를 얻어서 당선된 것이다. 이것은 1938년의 일이었다. 그 노새의 스폰서는 민주당 출신의 그 마을 시장이었다. -이것은 많은 투표자들이, 아무렇게나 투표하였음을 증명해 준다. 그 철하여진 서류에는 지원자의 말발굽으로 서명된 것이었으며, 그의 스폰서가 증인으로서 거기에서 명하였었다. 그런데 한편 한 인디언 목각인형이 알렌타운에서 치안 판사로 선출되었다. 1883년에 뉴저지의 작은 마을에서 생긴 일이었다. 그 목각 인디언에는 에브너 로빈스(Abner Robbins)라는 가공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그는 정각에 투표장에 옮겨져왔다. 그리고, 현직 판사인 샘 데이비스(Sam Davis)보다 7표를 더 얻어서 당선되었다. 데이비스 판사는 여러 해 동안 공직에 있었는데, 그를 패배시킨 상대자가 나무로 조각된 인디언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를 터뜨리면서 판사직을 사임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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