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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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지 못해 분노한 조각가의 묘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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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G. 프래트(Otis G. Pratt)는 그가 예술가이자 조각가로서 받았던 대우에 대해 몹시 괴로웠다. 그래서 그는 그의 분노를 그의 묘비명에 새겼다. 이 곳 그린우드(Greenwood) 묘지의 프래트와 그의 어머니 무덤 위에 서 있는 묘비명은 많은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다. 프래트는 76세에 죽었고 그 묘비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낯선 사람이여, 나는 법과 명성이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거부했던 시대에 살았었다. 그때는 돈과 유행이 지식을 지녔고 재능은, 우리 정부에 의해 후원되는 자유 예술 학교의 부족으로 없어졌다. 그러던 것이 자연이 그것을 보여주는 대로 그리는 나와 함께 부패한 화법을 일으키는 그런 환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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