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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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의 위대한 기독교인 정치가 헨리 그레이디가 워싱톤을 처음 방문하였을때 특이한 경험을 하였다. 그는 국회 의사당에 가 보기를 원하였다. 국회 의사당이 한 눈에 보이는 장소에서 그는 큰 감동을 느꼈다. 눈물을 흘리며 그는 말했다. "아! 이것이 우리 국가의 고향이구나 !조오지아에 돌아온 얼마 후 그는 소박하고도 초라한 농부의 오막집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 농부는 가족들을 불러 반짝거리는 소기름 양초 아래서 성경을 읽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것이 바로 전형적인 가족의 제단이었다. 다시 감동을 받은 헨리 그레이디는 말하였다. "저는 워싱톤에 있으면서 국가의 고향을 잘못 생각하였습니다. 비록 웅대하지만 대리석 더미가 결코 국가의 고향은 아닙니다. 내 국가의 고향이란 땅굴에서, 농부의 집에서, 오두막집에서, 농가에서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숭배하도록 가르치고 또한 어느 곳에서나 발견되어질 수 있는, 주님을 위해 봉사하는 곳이었습니다-Christian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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