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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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안락도 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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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의 첼리스티노 취사(Chelistino Ch-iesa)는 시카고의 사우스 스테이 가(街) 809번지에 있는 싸구려 여인숙의 사방 7.4피이트의 칸막이 방에 살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자는 방의 방세로 매일 25센트를 치렀는데, 그 방은 닭장 철망으로 울타리가 되어 있었다. 그는 불결함과 고독 속에서 살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어떠한 기쁨도 안락함도 가져다 주지 않고, 돈을 모으기 위하여만 살았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가 결코 한 번도 풍요롭고 즐거운 식사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쿡 카운티 병원(Cook County Hospital)의 자선 병동에서 죽었다. 그는 25만 달러의 재산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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