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성전에서 깨어난 기쁨
본문
화니 크로스비(Fanny Crosby)의 찬송가 중에 전도서 12:6과 요한 계시록 22:4, 5의 사상을 조합해서 만든 것이 있는데, 그녀는 그 노래가 개인적인 것이라고 수년동안 남에게 보이지 않았다. 케네스 오스벡(Kenneth Osbeck)교수는 그 노래가 공표된 경위를 한다. "매사추세츠주 노스필드(Northfield)에서 열린 성경회의 중에 크로스비 양에게 무디(D. L. Moody)는 그녀의 신앙과 신앙체험에 관계된 개인적인 증언을 부탁했다. 처음에 그녀는 망설였지만 잠시 후에 조용히 일어서서 말했다. '이것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찬송가입니다. 나는 이것을 내 영혼의 시라고 부릅니다. 내가 괴로울 때면 그 노래를 내 자신에게 되풀이하여 들려줍니다. 그러면 곧 평안이 찾아오지요그리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그 노래를 낭송했다.'어느날 내 성대가 부서진다면, 지금처럼 노래를 더 이상 할 수 없겠지. 그러나 주님의 성전안에서 깨어난 그 기쁨! 그리고 나는 그분을 뵈올 수 있고 영광스런 구원의 이야기를 말하게 되겠지!' 25살에 화니 크로스비의 주님을 만나고 싶어 했던 소원은 실현되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