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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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미와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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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콜머 브룩스(Samuel Palmer B-rooks)박사는 텍사스주의 베일러(Baylor)대학교의 총장직을 1902년부터 그가 죽은 해인 1931년까지 역임했다. 그는 임종시에 1931년도 베일러대학교 4학년들에게, 후에 전 학생들에게 감명을 준 메시지를 썼다. "나는 죽음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영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면서, 모든 사소함과 미천함이 사라지고 없어짐을 느낍니다. 신랄한 비판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로지 가치있는 일은 인류의 복지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건설적인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인생에는 미와 기쁨과 웃음이 있습니다. 아니,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제군들, 성스러운 일과 가치있는 일들을 가볍게 여기거나 조소해선 안된다는 것을 기억하시오"그것들을 귀중하고 소중하게 여기시오. 오로지 그것들만이 여러분을 끝까지 지켜주기 때문이오. 그런데 그것들은 노력과 고난을 통해 얻어질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시오. 그러나 축복과 달콤한 보상이 고난에서 온 가슴 아픔과 노동의 모든 순간들을 마침내는 영광스럽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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