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린 찬송가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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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축복의 샘가로 오라"라는 찬송가의 작사가인 로버트 로빈슨은 구주 안에서의 행복과 기쁨을 잃어버리고 그의 말년에는 죄악의 길에서 방황하였다. 이로 인하여 그는 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다. 그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여행을 떠나기로 작정하였다. 여행 도중에 그는 우연히 정신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 젊은 여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자기가 방금 부른 찬송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왔다. 그는 그 찬송가가 자신이 쓴 것임을 알고 매우 놀랐다. 그래서 그는 그녀의 질문을 회피하려 노력했으나 그녀는 계속 대답을 요구하였다. 갑자기 그는 울음을 터뜨렸다. 눈물이 그의 두 뺨을 타고 흘러 내렸다. 그는 그녀에게 "제가 수년 전에 그 찬송가를 작사한 사람입니다. 다시 그 때의 기쁨을 얻고 싶습니다궣箚말했다. 그녀는 매우 놀랐으나 그가 쓴 "자비의 시냇가"를 부르며 그를 위안해 주었다. 그 작사가는 큰 감동을 받았고 지금까지 방황하던 마음을 주님 안에서 순종하는 자세로 바꾸었다. -H. G. 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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