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찾기로 한 결심
본문
이 이야기는 1차대전 중 평생 친구사이였던 두 청년에 대한 것이다. 둘은 이웃에서 살았기 때문에 같이 놀았고 운동경기에도 참가 했었고 군대에도 같이 입대했다. 그들은 같은 지역 전투에 참가하게 되었다. 어느 날 유난히도 치열한 전투를 치른 후 그들 중 한 청년이 비무장 지대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친 곳이 없는 멀정한 다른 청년은 수색정찰관이 되어 그의 친구를 찾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장기간 동안의 전투에는 살아남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는 오랜 기간이 지난 후 그 친구를 찾는 것을 신청하여 허락을 받았다. 그러나 얼마 후 그는 절룩거리는 다리를 하고 다른 전우의 부축을 받으면서 돌아왔다.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는가 "라고 사령관이 말하자, 그 친구는 눈을 번쩍이면서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나는 네가 올 줄 알았다'라고 속삭이는 그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빨리 그곳에 갈 것입니다궣箚대답했다. -얼 C. 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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