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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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일이 있다

본문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보아라 구원의 날이 왔다궣遮본문을 가지고 설교하기로 결심한 목회자가 있었다. 한참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던 중에 그는 그만 잠이 들게 되어 꿈을 꾸게 되었다. 꿈속에서 그는 지옥에 들어가 그 곳에 떨어진 영혼들이 비밀 회의를 하는 가운데 앉게 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가져올 수가 있을까에 대해서 회의 중이었다. 한 영혼이 일어나 말하였다. "내가 지상에 가겠다. 가서 성경은 모두 꾸며낸 이야기이며 신성한 것도 아니라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겠다그러자 여기저기서 "아니야, 그렇게는 안될거야궣箚말하였다. 다른 영혼이 말하였다. "나를 가게 해다오. 내가 가면 하나님도 없고, 구세주도 없고, 천국도 없으며 지옥도 없다고 이야기하겠다그러자 또 "안돼, 그렇게는 안돼. 그렇게 해서는 사람들을 믿게 할 수 없어궣箚말하였다. 갑자기 한 영혼이 일어나서 현명한 풍모로 이야기하였다. "제가 인간 세계로 가겠습니다. 가서 그들에게 하나님은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구세주도 있고 하늘나라도 있으며, 물론 지옥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서두름은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내일에는 다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그러자 그들은 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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