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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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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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예정설'과 '자유 의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던 신학자들의 모임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이 모임은 논쟁이 가열되어 마침내 심한 편견을 갖는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졌다. 그러나 어느 쪽으로 가야할 지 결정치 못하던 한 신학자가 잠시 결정하기 위하여 서 있었다. 마침내 그는 운명 예정설의 그룹으로 들어 가기로 결심했다. 그가 그쪽으로 향하자, 그들이 물었다. "누가 당신을 이곳에 보냈습니까" "아무도 보내지 않았어요"저는 저의 자유 의지에 따라 왔습니다궵構대답하였다. "자유 의지!그들이 그에게 소리쳤다. "그렇다면 당신은 다른 그룹에 속해야 합니다그들이 말했다. 그래서 그는 돌아서서 자유 의지의 모임으로 갔다. "언제 저희 속에 오시기로 결심했습니까" 누군가 물었다. "저는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이곳에 보내진 것입니다그가 대답하자, 그들은 "이곳에 보내졌다고요하며 의아해 했다. 그리고 말했다. "당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 선택치 않은 이상 우리들과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그는 결국 어느 모임에도 가입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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