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개종할 결심

본문

내가 영국의 한 농업 회관에서 많은 청중에게 설교를 하고 있을 때 주님의 길을 포기하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시림으로 여행을 떠난 아들의 걱정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한 부부를 보았다. 이 불쌍한 양친은 그 거대한 집회의 연합 기도자들에게 그들의 아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2만 명 이상의 기도자가 그 부부의 아들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런던에서 많은 기도자들이 기도하고 있는 그 시간에 그 젊은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을 캠프에서 주간의 승마 여행을 하고 있었다. 그가 말의 안장 위에 앉을 때 그는 주님을 영접하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가정과 양친이 생각났다. 그래서 그는 말에서 내려 말 옆에 무릎을 꿇고 주님께 용서를 빌었다. 그리고 잠시 후 그는 개종을 결심했다. 그가 마을에 도착했을 때 그는 소식을 어머니에게 전했고 집에서 그를 받아주겠느냐고 물었다. 대답은 곧 "즉시 집으로 돌아와라"라고 전해졌다. 아들이 밤중에 도착하여 그들이 그를 영접하지 못할까봐 두려워 문에 큰 끈을 매달았다. 그래서 아들이 들어올 때 전 가족이 깨도록 하였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52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