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자기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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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는 법을 알았다. 그의 무시무시한 저서 '나의 투쟁(M-ein Kampf)'을 보면 천사의 옷밑에 얼마나 무서운 발굽이 있는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기독교적 어휘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였으며, 새로운 국가의 주춧돌이 될 하나님의 축복과 기독교의 참회를 이야기하였으며, 교회의 종을 울리고 오르간 소리를 널리 퍼뜨리게 하였다. 그는 역사적인 책임에 짓눌려진 사람이 자신의 죄를 감추려는데 열성적인 모습을 재현하였다. 그는 대중들에게, 특히 교회에서 발간하는 간행물에 종교적인 행위를 적었다. 예를 들면 그는 닮은 성경책을 집사들에게 보여 주며 자신이 주님의 말씀으로부터 많은 힘을 입었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그를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으로 믿게 하기 위해 목소리 역시 경건하게 내었다. 그리고 그가 이미 행한 잔학한 행위와 교회에서의 맹렬한 침공에도 불구하고 그 선한 프헤르(Adolf Hitler의 칭호임)는 자신의 이러한 행위들을 전혀 모르도록 선전을 교묘하게 조작하였다. -켈무트 틸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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