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되리라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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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장애를 용기로 극복한 낸시 멀키의 이야기가 있다. 10살때 소아마비에 걸린 그녀는 무거운 멜빵을 하고 걸어야 했으며 후에는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했다. 그러나 지금 그녀는 소아마비임에도 불구하고 수영 참피온이 되었다. 도대체 어떻게해서 수영 참피온이 되었는가 하고 그녀에게 물었을 때 그녀는 루즈벨트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노력하면 꼭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궣箚대답하였다. 그녀의 부모는 포틀랜드(Portland)에 있는 수영 감독인 잭 코디(Jack Cody)에게 그녀를 부탁했었다. 그녀가 수영장 전체 길이를 헤엄치는데 1년간의 지도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의 결심은 대단하였다. 마침내 감독은 이 소녀가 단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수영에 흥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수영 참피온이 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소아마비에 걸린 지 4년 후에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Santa Barbara)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19세때 그녀는 국가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그리고 참피온이 되었다. 그녀의 노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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