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작가의 용기
본문
스티븐슨은 출생 후 몇 달동안 도저히 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되었으며 그후로도 그의 건강은 매우 쇠약했다. 그는 병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적이 많았으며 운동 경기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이나 바다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소년 시절부터 그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병약한 몸은 평생동안 그를 괴롭혔다. 그러나 그의 용기와 의욕은 결코 꺾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활발한 생활을 하지 못할지라도 결코 불평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사모아섬에서 그는 투시탈라(Tusitala) 또는 이야기 선생님으로 불리웠고 매일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이는 원주민과 함께 생활하였다. 그는 이 섬에서 1894년 12월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그의 여러가지 장애에도 많은 것을 남겼다. 거의 모든 학생들은 그의 훌륭한 이야기 "보물섬"을 되풀이해 읽고 있다. 그와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와 의욕에 찬 스티븐슨의 정신적 교훈을 오늘에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발췌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