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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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섬을 만들겠다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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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Netherland) 연안에서 멀리 떨어진 북해(North Sea)에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많은 배가 파손되었던 섬이 있다. 배를 잃은 많은 해적들은 그 섬에서 정착하면서 선원들을 살해하며 악행을 자행했다. 드디어 네덜란드 정부는 그 섬에서 해적들을 추방하기로 결정하고 젊은 네덜란드 법률가 에드워드 북(Edward Bok)의 아버지에게 그 일을 하도록 임명했다. 그 곳은 불모지로서 나무나 살아있는 녹색 식물은 어떤 것도 없는 곳이었지만 젊은 법률가는 그 섬을 깨끗이 청소하고 자기 집을 지을 것을 결심했을 뿐만 아니라, 또 그 섬을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는 그 섬에 정착하기 위해 선원을 이끌고 가서 그들에게 "우리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고기 잡이로 너무 바빠서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는 할 수 없이 "나는 꼭 나무를 꼭 심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나무를 가지고 오겠다궣箚말했다. 그러나 선원들은 "나무는 살지 못한다. 북풍과 폭풍우가 나무를 모조리 죽일 것이다궣箚했다. 하지만 그는 첫 해에 심을 나무를 100그루 가지고 왔다. 그 다음 해에 더 많이 심고 매년 계속해서 심어서 그가 그 섬에 50년 사는 동안 계속 나무를 심었다. 세월이 흘러서 그 나무들이 크게 성장하고 그 섬은 새들의 서식처가 되었다. 그때에 세계 각지로부터 조류 애호가들이 이곳에 서식하는 수천종의 새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그 섬으로 몰려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발생되었다. 폭풍우에 지친 한쌍의 밤 꾀꼬리새가 섬에 들어왔다. 그들은 그들의 안식처를 감사하여 섬에 머물렀고 어린 새끼들을 키웠다. 몇 년이 지나자 그 섬은 밤 꾀꼬리새의 서식처로 되었다. 그러자 폴란드와 유럽전역에 밤꾀꼬리새(나이팅게일)의 서식처로서 그 섬의 소문이 널리 퍼졌다. 미술 예슬가인 월리암 엠 체이스(William M. Chase)씨는 매년 그의 제자들을 이곳에 데리고 온다. 그는 "오늘날 세계에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는 없다궣箚말한다. -벤자민 P.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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