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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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를 세우겠다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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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말 쯤 한 젊은이가 급속히 부를 축적해 갔다. 그는 가난밖에는 모르던 스티픈 팩스턴(Stephen Paxton)에게 말했다. "나와 같이 일하세, 그러면 큰 재산을 만들수가 있네그러나 팩스턴은 이 유리한 제안을 거절했다. 그의 가슴에는 인구가 적은 변두리 지역에 주일 학교를 설립해야겠다는 결심이 서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유리한 제안을 거절하다니 자넨 바보야궣箚그 젊은 사업가는 말했다. 다른 사람들도 그를 광신자라고 비웃었다. 여러 해 후 그 사업가를 다시 만나게 되자 그 사람이 물었다. "자네 내게 오라니까 거절했지. 나는 이젠 5만불이나 가진 부자일세. 그런데 자네 가족은 아직도 포장 마차에 살고 있네 그려그러나 팩스턴은 말했다. "자네는 내 진짜 재산을 모르고 있네. 5만명이 넘는 남녀 소년 소녀들이 내가 조직한 주일 학교에 등록되어 있단 말일세 !" -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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