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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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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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 4월 21일 주일 학교 교사 한 사람이 보스턴의 한 구두점 앞에서 결심을 못한 얼굴로 서 있었다. 그는 이 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자기 학급의 학생을 방문하려 했지만 그 친구들 앞에서 학생을 당황케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망설이고 서성이다가 드디어는 해 내기로 결심하였다. 그의 학생은 종이에 구두를 싸서 선반 위에 얹고 있었다. 그는 학생에게로 가 어깨를 어루만지며 이렇게만 말했다. 그리스도는 사랑하시며 또한 보답으로 사랑을 원하신다고, 그 젊은이는 곧바로 가게방에 들어가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였다. 그는 지방 연합에 들어가려 했으나 아직 아는 것이 적어 실패했다. 수년 후 다시 지원하여 받아들여졌다. 그 이름이 D. L. 무디(Moody)이다. -제임스 H.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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