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헌신할 결심한 소녀
본문
아론 베르의 손녀가 복음 전도자 모임에서 주님께 헌신할 것을 결심하였다. 그날 저녁 소녀는 할아버지에게 말하였다. "할아버지, 저는 역시 기독교인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는 대답하였다. "내가 젊었을 때, 복음 전도자 모임에 참가한 적이 있었단다. 나는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바라며 주님께 헌신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행동은 하지 않고 그대로 나왔단다. 나는 별이 빛나는 하늘 밑에서 말하였지. '하나님이시여, 만약 당신이 저를 더이상 괴롭히지 않으신다면 저 역시 당신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얘야, 하나님은 그때의 약속을 아직도 지키신단다. 그분은 다른 사람을 전혀 괴롭히지 않으셨어. 지금 나는 그분을 괴롭히기엔 너무 늙었구나생활에 대해 아론 베르는 이러한 결심을 하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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