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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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얼굴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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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임금이 있었는데 눈이 하나 없었습니다. 한 화가를 데려다가 그리라고 했습니다. 눈 없는 채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사형에 처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두 번째로 온 화가가 둘 다 온전하게 그렸습니다. 또 사형이었습니다. 이유는 아첨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화가가 왔습니다. 합격이었습니다. 눈이 있는 쪽 옆 얼굴을 그렸기 때문이었습니다.그래서 그런 말이 있습니다. 만일 내 친구가 애꾸라면 나는 그의 없는 쪽 얼굴은 말고 있는 쪽 옆 얼굴을 보리라. (울산 평강교회 이동휘 목사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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