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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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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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빈 트로터(Melvin Trotter)가 술 때문에 너무도 타락하고 비인간적이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그는 그의 아기의 조그만 흰 관이 놓여 있는 방에 몰래 들어 갔다. 그리고는 아기의 발에서 조그맣고 하얀 구두를 벗겨냈다. 방을 나온 그는 살롱으로 달려가서 카운터 위에 그 구두를 던져놓고는 소리쳤다. "여기 술 한잔 가져오라구 ! 술 먹고 싶어서 환장하겠다구 !하지만 살롱 주인의 마음 속에는 아직도 일말의 인간다움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같이 말하였다. "자, 여기 술이 있네. 그러나 이 신발을 가져가서 자네의 죽은 아기의 발에 도로 신겨 주게나!" 그 후, 이 알콜의 노예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다. 트로터에게 그 후 어떤 일이 생겼는 지를 그 자신의 입을 통해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제가 술을 끊기 위해서 해 보지 않은 일이 없었습니다. 저는 온갖 과학적인 방법을 다 시험해 보았으며, 그리고 결심에 또 결심을 거듭하였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자,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제게는 술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윌터 B.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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