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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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써야 겠다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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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트 워커(Arnot Walker)박사가 제퍼슨 의과 대학(Jefferson Medical Colle-ge)의 학생이었을 때, 클라렌스 E. 매카트니(Clarence E. Macartney)박사가 "겨울이 오기 전에 부지런하라디모데후서4: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는 것을 들었다. 그것은 방안에 혼자 있을 때도 그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그는 결심하였다. "어머니께 지금 편지를 써야겠다. 아마 죽음의 겨울이 어머니께 다가왔을지도 모르지그는 편지를 써서, 어머니의 모범적인 기독교적 생활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였다. 이틀 후 그가 수업을 받고 있을 때 전보를 받았다. "즉시 오라, 어머니가 몹시 아프다!"라고 쓰여 있었다. 서둘러 그는 시골 집에 갔다. 어머니는 아직 살아 계셨다. 그녀는 아들을 알아보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베개 아래에는, 자기 아들이 일요일 예배 후에 쓴 사랑스런 편지가 보물처럼 놓여 있었다. 그것이 '죽음의 그림자의 골짜기'로 들어가는 그녀를 격려하고 위로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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