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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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년 로마의 기독교 공인 이후에도 죽음을 건 劍士들의 결투가 콜로세움에서 시민들의 광기어린 응원속에 있었다.당시 로마의 황제는 이를 말렸으나 민중봉기가 두려워 철폐하지는 못했다.그날도 검사들의 사투가 시작되려고 할 때 갑자기 한 수도승이 뛰어 들어 검사들을 떼어놓으며 이런 경기는 그만 하자고 외쳤다.분노한 군중은 돌을 던져 그를 죽였다.이순교자의 이름은 델레마쿠스.그러나 이날 델레마쿠스의 순교로 원형경기장에서 죽음의 놀이는 영원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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