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8세에 바친 용기
본문
헨리 8세에게 바친 용기 있는 선물라띠메르(Latimer)는 헨리 8세(Henry 8)의 통치 중에 월체스터의 교구로 승진 발령되었다. 그 당시에는, 새해 첫 날에 각 주교들이 왕에게 선물을 바치는 관습이 있었다. 라띠메르는 그 관례적인 선물을 바치기 위해 그의 동료들과 함께 왕에게로 나아갔다. 그러나 금 주머니를 바치는 대신에 그는 왕에게 신약 성경을 바쳤다. 그리고 그 성경에는 아래의 페이지가 접혀져 있었다. "모든 음란한 것들과 부정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