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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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 용기주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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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어떤 젊은이가 몸이 편찮은 그의 어머니를 위해 지었다. 그는 어머니에게 안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 이 가사를 지었다. 이웃에서 그를 방문하고 그 가사를 발견하기까지는 아무도 이 사랑스러운 찬송가의 가사를 몰랐다. 아일랜드 태생인 죠셉 스크리븐(Joseph Scriven)은 대학을 졸업하고 아름다운 소녀와 결혼하게 되었다. 그러나 결혼식 날 저녁 신부가 익사하고 말았다. 슬픔을 못이긴 그는 캐나다로 가서 그의 일생을 불우한 사람들을 돕고, 그들에게 옷과 음식을 주며 지냈다. 어떤 사람이 그를 도울 수 있었다면, 그는 그들을 위해 일하지 못했을 것이다. 1875년 샌키(Sankey)가 복음 찬송가 제 1집을 펴냈을 때 그는 이 곡을 맨끝에 실었다. 그러나 후에 이 곡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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