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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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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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엔젤레스시 외곽에 높이 10여미터 되는 세코이라 는 상록수 한그루가 서 있는데 이 나무는 유명한 나무이다. 나무곁에 있는 나무의 연력을 적은 동판을 보면 1905년 이 지방에 큰 폭우가 일어나 벼락이 이 나무 위에 떨어져서 나무가지의 절반 이상이 박살이 나고, 남아 있는 나무 줄기는 여러 갈래로 쪼개졌는데, 쪼개진 줄기에서 새 싹이 나서 오 늘날 무성한 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벼락을 맞아 다시 살아날 가망이 없는 한 그루의 나무도 하나님께서 귀히 여겨서 줄기에서 새 줄기가 나게 하셨다. 우리들은 고난의 세상을 살아갈 때 뜻하지 않은 시련을 당하여 세코이라는 상록수처럼 우리의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우리의 마음이 불 타 버릴 때도 있고,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원치 않는 시련을 당하여 박살이 나고, 갈기 갈기 찢겨 지는 아픔을 당할 때도 있다. 이러한 때에 낙심하거나 절망 할 필요가 없다. 벼락을 맞아 거의 죽게된 세코이라는 한 그루의 상록수에 게 새 생명을 주시어 소생케 하신 하나님은 온 천하보다도 귀한 생명을 가진 인간을 더 사랑하시고 용기주시고 담대함 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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