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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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도약의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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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험 판매원 루이스 워터먼은 큰 계약을 성사시키려고 가방에서 잉크병과 펜을 꺼냈습니다. 당시는 펜으로 잉크를 묻혀서 쓰던 시대였는데 계약서를 작성하고 고객에게 사인을 부탁하려고 서류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고객이 계약서를 잉크로 더럽히게 되어 그는 다시 회사로 돌아가서 계약서를 챙겨가지고 와서 고객을 찾지만 이미 고객은 다른 사람과 계약을 끝내고 돌아간 뒤 였습니다. 화가 난 워터먼은 그날부터 잉크가 쏟아지지 않는 펜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그 뒤 실패를 거듭하다 마침내 1884년 뉴욕의 한 담배가게 부엌에서 잉크 튜브가 달린 만년필이 생산되기 시작합니다.자신의 실패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오히려 실패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자신의 실패에 넘어져 있지만 말고 넘어진 자리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믿음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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