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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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역사하신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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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잘 믿는 어떤 성도의 간증을 들었다. 그가 버스를 타고 먼 길을 가는데, 비탈 길에 이르렀을 때 버스 운전수가 갑자기 "핸들의 핀이 빠졌다. 이젠 버스를 조정할 수가 없다"라고 고함을 쳤다. 그러더니 곧 버스가 곤두박질치듯 내리막 길로 굴러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사람살려"하고 아우성을 쳤다, 그런데 한 부형님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한없는 평화가 넘쳐나 버스가 평지에 이르러 전복될 때까지 조금도 불안을 느끼지 않게 되었고 아무런 상처도 없이 전복된 차에서 걸어나올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성령님께서 그의 지각을 뛰어나게 하시고 한없는 평화로 보호해 주셨던 것이다. 삶의 무서운 경쟁, 정신없이 돌아가는 생활의 템포, 일의 중압감과 스트레스 등, 우리는 이 세상 어디를 보아도 마음의 평화를 깨뜨릴 것만 가득차 있는 세계 속에 살고 있지만, 성령님은 어렵고 괴로운 일이 다가올 때 크게 우리를 감싸주시고 위로해 주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조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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