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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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씩 세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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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선데이가 감화를 받아 기독교인이 되었을 때, 한 기독교인이 그의 어깨에 팔을 얹으며 말하였다. "윌리엄, 내가 자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단지 세 가지 규칙에 대한 이야기 뿐이라네. 만약 자네가 이 규칙을 지킨다면 적어도 자네의 이름 뒤에 '배교자'란 단어가 따라 다니지는 않을 것이네. 매일 15분간 하나님이 자네에게 말하시는 것을 듣게. 또 15분간은 자네가 하나님께 말하게. 그리고 마지막 15분간은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게." 이 젊은 개종자는 매우 감탄하여 이 규칙을 자신의 삶에 신조로 삼을 것을 결심하였다. 이 후로 그는 하루의 처음을 하나님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규칙을 정하였다. 편지를 읽기 전이나, 신문을 보기 전, 전신 용지를 읽기 전조차도 성경을 먼저 대하여 그는 하루의 첫번째 느낌을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은 것으로 느끼게 되었다.-양초는 남을 밝게 해주며 자신을 소비한다. -보온,-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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