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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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지도자로 테레사수녀(1910∼1997)가 있었다. 그녀는 이미 살아있을 동안 인도의 성자라는 칭송이 잦았다.방년 19세의 예비수녀로 인도의 캘커타에 온 이후 일생을 가난한자, 의지할 곳 없이 죽어가는 자, 힌센씨병 환자와 더불어 낮은 곳에 살면서 이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줬던 것이다.그녀는 처음 캘커타에 아일랜드수녀회 소속 로레타여학교 교사로 왔었다.당시 이여학교는 부유층의 딸들만 다니든 곳이었는데 테레사수녀는 현지 벵갈인들과 친하게 지내다가 3년후 학교를 나와 빈민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그의 빈민운동은 정부지원을 얻어 한센씨병 환자수용소를 설립하면서부터 주위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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