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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진리를 선포하는 웨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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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John Wesley)는 한때 한 교회에서 설교할 권한을 박탈당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는 그 교회 대신 그의 아버지의 무덤을 설교단으로 삼았다. 그곳에서 그는 복음을 열렬히 전하면서, 사람들에게 완전한 구원의 진리를 설교하였다. 쉬트필드(Whitefield)는 들판에서 설교하기를 즐겼다. 여행에서 돌아온 날, 그는 촛불을 켜고 윗 층에 올라가서 잠시 쉬려고 했다. 여행때문에 무척 피로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집의 정문앞에 모여 있었고 길을 가득 메웠다. 마침내 계단 위에 한손에 촛불을 든 휘트필드가 나타났다. 거기서 그는 열띤 설교를 하였고, 그리고는 곧장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더 이상의 설교는 없었다. 그것은 최후의 설교였으며,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 버리신 것이다. 존 녹스(John Knox)는 열렬하게 외쳤다. "내게 스코틀랜드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그리고 선교직을 마칠 때까지 이 구호를 계속 외치고 다녔다. 때때로 그는 설교단상에 올라갈 때, 사람들의 부축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일단 단상 위에 올라가고 나면, 성령이 그의 영혼에 가득차서, 친구 하나는 이렇게 말할 정도이다. "그는 너무도 힘차게 설교하기 때문에, 단상이 산산조각나게 부숴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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