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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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독서를 하고 있을 때에 병사 한 사람이 와서 "장군은 어느 때가 가장 두렵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이 질문에 나폴레옹은 "나는 이발할 때가 가장 두렵다네. 면도사의 칼이 왔다갔다 할 때면 으시시하기까지 하다네. 그래서 나는 면도할 때에는 부하를 시켜서 이발사의 아들의 목을 잡고 있게 하여 이발사가 내 목을 벨 때는 그 아들의 목도 잘린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네."라고 말했습니다.(울상 평강교회 이동휘 목사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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