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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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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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정부의 우정국장을 지낸 켄달(Amos Kendall) 씨는 자기가 속한 워싱턴 교회에 가서 간증을 자청하였습니다."나는 정직하게 살고 이웃을 도우면, 좋은 크리스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적은 두었으나 예배에 참석도 하지 않고 교인들의 친교에도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상한 사실을 우연히 깨달았습니다. 무슨 이유이든 말년이 불행해진 내 친구 열두 명이 한결같이 나처럼 교회생활을 등한히 하고 선행을 기독교인의 간판으로 알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나는 잃은 양 같았습니다. 무리를 떠난 양은 아무리 똑똑해도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켄달 씨는 기독교인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70년만에 회개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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