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절] 넘치는 감사
본문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감사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긍정이며, 이웃의 봉사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다. 서양 사람들 은 작은 일에도 감사하다(Thank you!)는 말을 자주 쓰는데 한국 사람은 인 색한 것 같다는 말도 있다. 미국의 통계에서 50개의 자주 사용 하는 단어 중에 감사가 28%를 차지하여 으뜸이라고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 나라 사 람들은 너무 응석받이로 키워서 감사를 모르고,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날 로 더해가고 있다. 유대인의 가르침에 혓바닥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버 릇들이기 전에 아무말도 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듯이 감사라는 것이 얼마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하고 이를 자주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절기만 되면 어른들을 찾아 뵙고 감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다. 그것이 지나쳐서 뇌물이 되어서는 안되지만 감사를 드린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우리의 미풍양속이다. 한 해 동안 도와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표현이다.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시136) 이스라엘 백성은 한 해의 추수를 거두며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으며, 추수감 사절을 매년 지켜오는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을 분명히 깨달아 감사드려야 한다.
2. 무엇 때문에 감사한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대해 너무나도 옹졸한 신앙 인 것 같다. 그러나 감사는 여호와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은총을 기리는 것이다. (3 절)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넘겨뜨리고 악이 창궐한 이 세상에 진리와 사랑 으로 용서하시는 그리스도의 은총을 베푸시고(눅23:34),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이행할 권능을 주시고(빌2:13), 우리를 위해 간절한 기도의 소리를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사41:13,17)이시기에 감사를 드린다. 용서받은 자는 또한 용서하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골3:13) 끝없는 용서의 교훈은 주님의 사랑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하나의 사건이다. 어느 부자가 자신의 목을 돌아 간 것을 고치는 자에게 얼마든지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어떤 침쟁 이가 장담하면서 몇 개의 침을 꽂고 그 침들의 끝을 돌아가며 돌렸다. 그 러자 그 부자의 목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부자는 돈이 아가와 밑 천도 안 들었는데 좀 깎자고 하자 침쟁이는 침 한대만 더 맞아야 한다고 하며 침 한대를 찔렀더니 전과 마찬가지로 목이 돌아갔다. 그는 '밑천도 들지 않았는데요' 하며 그냥 가 버렸다. 은혜를 모르고 감사하지 않는 이는 결국 그 은혜를 빼앗겨 버리고 마는 것이다. (시106:7-8)
3. 또한 주님께 감사드리게 되는 것은 그 분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 때문이다. (5절)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환난 날에 인도자가 되시고(시48:14), 절망 의 날에 희망이 되시며, 멸망의 날에 구원자가 되신다. (사63:8-9)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애굽의 고난에서 구원받은 것을 민족의 해방절로 지켰다. 이 러한 감사는 바로 찬양을 동반한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자신의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여섯 가지 제안을 실천하였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 님께 찬양하고 감사하라"는 것이었다. (시100:4) 또한 사도 바울은 성결과 구원의 역사에 감사를 드렸다. (살후2:13)
4.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영과 육신의 양식에 복을 주시기 때 문에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10절) 억지의 감사가 아니라 무언가 더 소중 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에 우리는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만들거나 빼앗을 수 없는 가장 큰 것들을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에게 감사치 않고 서는 아무에게도 감사하지 못한다. (약4:6,8) 진정한 감사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온다. 마티 바덴과 같은 감사는 감사의 조건을 먼저 찾는 우리에게 경종 을 주는 좋은 이야기이다.
2. 무엇 때문에 감사한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대해 너무나도 옹졸한 신앙 인 것 같다. 그러나 감사는 여호와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은총을 기리는 것이다. (3 절)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넘겨뜨리고 악이 창궐한 이 세상에 진리와 사랑 으로 용서하시는 그리스도의 은총을 베푸시고(눅23:34),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이행할 권능을 주시고(빌2:13), 우리를 위해 간절한 기도의 소리를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사41:13,17)이시기에 감사를 드린다. 용서받은 자는 또한 용서하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골3:13) 끝없는 용서의 교훈은 주님의 사랑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하나의 사건이다. 어느 부자가 자신의 목을 돌아 간 것을 고치는 자에게 얼마든지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어떤 침쟁 이가 장담하면서 몇 개의 침을 꽂고 그 침들의 끝을 돌아가며 돌렸다. 그 러자 그 부자의 목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부자는 돈이 아가와 밑 천도 안 들었는데 좀 깎자고 하자 침쟁이는 침 한대만 더 맞아야 한다고 하며 침 한대를 찔렀더니 전과 마찬가지로 목이 돌아갔다. 그는 '밑천도 들지 않았는데요' 하며 그냥 가 버렸다. 은혜를 모르고 감사하지 않는 이는 결국 그 은혜를 빼앗겨 버리고 마는 것이다. (시106:7-8)
3. 또한 주님께 감사드리게 되는 것은 그 분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 때문이다. (5절)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환난 날에 인도자가 되시고(시48:14), 절망 의 날에 희망이 되시며, 멸망의 날에 구원자가 되신다. (사63:8-9)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애굽의 고난에서 구원받은 것을 민족의 해방절로 지켰다. 이 러한 감사는 바로 찬양을 동반한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자신의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여섯 가지 제안을 실천하였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 님께 찬양하고 감사하라"는 것이었다. (시100:4) 또한 사도 바울은 성결과 구원의 역사에 감사를 드렸다. (살후2:13)
4.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영과 육신의 양식에 복을 주시기 때 문에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10절) 억지의 감사가 아니라 무언가 더 소중 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에 우리는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만들거나 빼앗을 수 없는 가장 큰 것들을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에게 감사치 않고 서는 아무에게도 감사하지 못한다. (약4:6,8) 진정한 감사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온다. 마티 바덴과 같은 감사는 감사의 조건을 먼저 찾는 우리에게 경종 을 주는 좋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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