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가 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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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구쟁이가 엄마에게로 달려와서 자기 키가 2m가 넘는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이 말을 들은 엄마는 정확성이 의심스러워 재차 진짜냐고 물었다.
그러자 엉뚱한 아들이 이렇게 대꾸하였다.
'진짜예요. 내가 만든 자로 재 보니까 정말 2m가 넘어요!'
이 말을 들은 엄마는 정확성이 의심스러워 재차 진짜냐고 물었다.
그러자 엉뚱한 아들이 이렇게 대꾸하였다.
'진짜예요. 내가 만든 자로 재 보니까 정말 2m가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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