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 때문에 거절 당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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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학자인 켄넷클라크스 박사가 지은 '편견과 당신의 어린아이'라는 고전적인 흑인 연구서를 보면 미국과 같이 흑인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사회의 인간관계에서 왜곡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감수성에 대하여 간단하게 조사한 이야기가 있다.
여기서 그는 어린이에게 나무와 사과와 어린이를 그리게 하고, 그다음 이것들을 모두 임의대로 색칠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실험을 미국의 유명한 흑인목사였던 마틴루터 킹목사의 친구가 자신의 세살먹은 딸아이에게 시켜 보았다. 그의 말에 의하면 어린 딸아이는 나무를 파랗게 색칠하고, 사과는 빨갛게 색칠하는 등 해당색의 색연필을 쉽게 집어서 그리더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린이를 칠해야할 차례가 되었을때 잠시 있다가 색연필을 꼭 움켜잡더니 그 얼굴 부분에 진홍색의 선으로 마구 팍팍 문질러 버리더라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거절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어린이들의 왜곡되어진 자아상의 호출이었던 것이다. 모든 인간은 동일하다. 더군다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똑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색으로 말미암아 거절당한 것이다.
여기서 그는 어린이에게 나무와 사과와 어린이를 그리게 하고, 그다음 이것들을 모두 임의대로 색칠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실험을 미국의 유명한 흑인목사였던 마틴루터 킹목사의 친구가 자신의 세살먹은 딸아이에게 시켜 보았다. 그의 말에 의하면 어린 딸아이는 나무를 파랗게 색칠하고, 사과는 빨갛게 색칠하는 등 해당색의 색연필을 쉽게 집어서 그리더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린이를 칠해야할 차례가 되었을때 잠시 있다가 색연필을 꼭 움켜잡더니 그 얼굴 부분에 진홍색의 선으로 마구 팍팍 문질러 버리더라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거절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어린이들의 왜곡되어진 자아상의 호출이었던 것이다. 모든 인간은 동일하다. 더군다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똑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색으로 말미암아 거절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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